지원자의 자기주도 학습능력, 타인과 공감하고 배려하는 인성,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자신의 진로목표 달성을 위한   

진로탐색과정 등에서 타 지원자와 구별된 남다른 모습을 보이면 서류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주요 평가자료인 학생부에 기재되어 있는 활동의 동기, 그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 등 세부내용을

작성할 수 있으므로 학생부를 보완하는 평가자료로 활용됩니다.

 

잘 쓴 자소서는...

잘 못쓴 자소서는...

- 지원 대학 및 학과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문항의 의도에 맞게 답한다.

- 학생부에 기초해 자신의 강점을 자신의 말로 풀어쓴다.

 

 

- 문항의 의도에 맞지 않는 내용을 작성해서 좋은 평가를 못 받는다.

- 학생부와 대조했을 때 사실관계가 안 맞아서 신뢰성이 떨어진다.

- 교내활동, 수상실적 등 학생부에 나와 있는 실적만 과도하게 나열한다.

- 구체적 사례를 들어 배우고 느낀 점 등 내면의 성숙과정과 발전가능성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 서툴지만 학생의 진정성이 드러난다.

- 구체적인 상황과 행동, 결과가 드러나지 않고 추상적으로 자기자랑만 늘어놓는다.

- 허위, 과장으로 작성하거나 미사여구만 늘어 놓는다.

- 1~3번 문항에 각기 다른 내용이 담겨 있지만 전체적으로 일관성이 보인다.

- 같은 내용을 반복하고 일관성이 전혀 없다.

- 요구하는 글자수를 최대한 활용한다.

 

- 기재 내용이 너무 적거나 오타가 있다든지, 양식에 맞지 않게 작성하여 성의가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