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78주년을 맞는 세종대학교는 창의적 지성인, 실천적 전문인, 전인적 교양인, 헌신적 사회인을 교육목표로 삼고 ‘창의적 사고로 도전하고 세상과 소통하며 나누는 세종형 인재’를 양성하고자하며 이러한 대학인재상을 반영한 선발방법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019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약 25.5%인 675명을 선발하고자 한다. 세종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은 창의인재 전형(475명), 고른기회 전형(47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 전형(20명), 서해5도학생 특별전형(3명), 특성화고교졸재직자 특별전형(수시 66명, 정시 64명)으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2018학년도 대비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주요 변화는 모집인원 증가(창의인재 전형(▲111명), 고른기회 전형(▲7명)), 서해5도학생 특별전형 신설(▲3명), 고른기회 전형의 지원자격 확대(국가보훈대상자,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농어촌학생, 특성화고등학교졸업자), 제출서류에서 있어서 선택서류였던 교사추천서의 폐지 등이 있다.

 

  본교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 방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서류평가(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고사 30%로 반영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평가에는 학업능력, 전공적합성, 창의성, 발전가능성, 인성을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정성적으로 평가하며, 면접고사는 개별면접으로 제출서류의 진실성,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의사소통능력이 평가된다.

 

  특히 창의인재 전형 면접의 경우 ‘발표 및 심층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원자가 답변을 준비하고 발표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소프트웨어융합대학 40분, 그 외 모집단위 10분)이 사전에 주어지며, 면접장소에서 약 9분간 면접이 진행된다. 또한 고른기회 전형, 사회기여 및 배려자 전형, 서해5도학생 특별전형, 특성화고교졸재직자 특별전형은 2018학년도와 동일하게 일반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