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류평가 방법

서류평가에는 전임사정관과 교수위촉사정관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2명이 지원자 1인을 평가한다. 두 평가자 간에 일정점수 이상의 차이가 발생할 경우 제3의 전임사정관이 평가하여 합산한다. 서류평가 요소별 반영비율은 전공적합성 20%, 학업역량 30%, 공동체의식15%, 성실과 열정 15%, 잠재역량 20%를 반영한다, 평정은 5단계 평정 방식을 적용한다.

. 전형자료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만을 제출받아 활용한다. 작년까지 선택적으로 제출받은 교사추천서는 2018학년도부터 제출서류에서 배제하였다. 자기소개서는 대교협 공통서식을 활용한다. , 4번 자율사항은 2018학년도부터 지원동기와 그를 위해 고교 과정에서 노력한 내용, 그리고 대학에서의 학업계획을 1,000자 이내로 작성하는 내용으로 변경하였다.

. 서류 종합평가의 방법

서류평가는 학생부와 자소서를 중심으로 개별 평가요소의 평가준거 내용을 확인하고, 전형자료의 세부 내용을 상호 연관 지어 학생의 성장이란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그리고 평가는 결과중심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어떤 공부나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경험한 내용들과 그를 통해서 얻은 성과나 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서류평가는 전형자료의 모든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지만, 각 평가요소의 역량들을 많이 확인하는 학생부와 자소서의 세부 항목들은 다음과 같다.

- 학업역량: 수상경력, 교과발달상황(세특 포함),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1

- 전공적합성: 수상경력, 창체활동(진로, 동아리활동), 교과발달상황(세특 포함), 독서발달상황,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1, 2

- 공동체의식: 수상경력, 창체활동(자율, 봉사, 동아리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3

- 성실과열정: 출결상황, 수상경력, 창체활동, 교과학습발달상황(세특 포함),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2

- 잠재역량: 학생부 전 영역